(DIP통신) 김정태 기자 = 독일의 명품 자전거인 스톡(STORCK) 바이시클이 기흥인터내셔널에 의해 드디어 국내 유통된다.

스톡 바이시클은 고급 자전거에 쓰이는 카본을 프레임의 소재로 채택한 것이 특징. 특히 스톡 바이시클에 쓰인 카본 프레임은 카본성형과정에서 불필요한 무게를 줄이고 카본의 탄성을 더욱 고르게 하는 ‘V.V.C(Vacuum Void Controlled)’ 기술을 활용해 타 자전거와도 큰 차별화를 뒀다.

한국 공식 딜러인 기흥인터내셔널은 한국자전거 시장 진출을 기념해 오는 5일 ‘스톡 스토어 서울’을 서울 한남동에 오픈한다.

또한 기흥인터내셔널은 스톡 스토어 서울의 공식 쇼룸을 통해 카본 소재의 2009년형 스톡 바이시클인 ▲로드바이크 ▲MTB바이크 등 약 10 종의 자전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스톡 바이시클은 1995년 마르쿠스 스톡(44, Markus Storck)에 의해 창시된 독일 명품자전거로 13년 동안 현대적인 디자인과 높은 기술력이 집약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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