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쇼핑몰 디앤샵(대표 김한준)은 26일 중고차 매매 업체인 HK유카글로벌(대표 김원태)과 제휴를 통해 중고차 코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앤샵에서 소개하는 중고차 물량은 150여대로 중고차 매입에서부터 판매까지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디앤샵은 중고차 코너에서 중고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출고 후 7년 이내, 14만km 이내의 주행차량의 경우 1년 혹은 2만km까지 무상 보증을 실시하며, 신차 보증기간이 남아있는 차량의 경우 신차 보증 종료 시점부터 1년을 추가 적용키로 했다.

또 예약금 10만원 선결제를 통해 매장 방문 전까지 맡아 놓을 수 있는 구매예약제를 실시해 온라인 구매의 편의성을 더했다. 매장 방문이 어려운 서울, 경기 및 수도권 지역의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탁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디앤샵에서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3주간 시중가의 반값으로 시작해 무조건 낙찰가에 판매하는 중고자동차 반값 경매를 실시한다.

경매 모델은 기아 모닝과 GM대우 올뉴마티즈 현대 쏘나타 르노삼성 뉴SM5 등 총 6대를 소개한다.

DIP통신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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