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먹는 김 말고” K-디자이너 ‘김해김’…유럽 존재감 바탕으로 매출 80% 성장
(서울=NSP통신 성민욱 기자) = 바이넥스(053030)는 30일 이란 KSI를 대상으로 62억9634만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독점 공급과 상용화 권리 허가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0.58%에 해당한다.
me0307@nspna.com, 성민욱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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