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20년 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 받으세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가 오는 21일까지 구형 S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러브 캠페인’을 실시한다.

2006년 이전 국내에 소개된 구형 S 클래스 모델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 점검 서비스 차원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어컨 가스와 냉각수, 워셔액 등을 무료로 보충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 LOVE 캠페인 기간 동안 공식 서비스 센터 및 익스프레스서비스(ExpressService)를 방문하는 모든 구형 S 클래스 고객들은 소정의 기념품을 받게 된다.

1951년 처음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는 국내에서 1987년 수입차 시장 개방과 함께 한국 시장에 선보인 후 지금까지 대형 수입 세단 시장의 50% 이상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DIP통신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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