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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제철소 직속 ‘8대 전략제품’ 원팀 가동… “현장 중심 기술로 승부수”
(DIP통신) = 비티씨정보통신(대표이사 김성기)이 24인치 HDTV겸용 와이드 모니터 ‘제우스 7000H’의 유통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24인치 풀HDTV 기능과 24인치 와이드 LCD모니터를 결합한 멀티미디어 모니터로 삼성전자의 최신 와이드 LCD 패널이 장착됐다.
풀HD 셋톱박스를 내장해 현재 지상파 방송국에서 송출하는 HD 방송의 해상도는 물론 실질적인 풀 HD 방송 해상도도 함께 지원한다.
특히 소니와 필립스가 만든 가정용 디지탈 출력 규격인 SPDIF 광출력단자를 제공해 DVD 플레이어와 캠코더, 게임기, 티빅스 플레이어 등 다양한 기기를 연결해 홈씨어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PC전원의 온·오프와 관계없이 적외선 리모콘 작동으로 TV시청이 가능한 이 제품에는 178도의 좌우 시야각은 물론 1920x1200의 고해상도, 1000:1의 명암비, 6ms의 빠른 응답속도, 좌우 5W의 내장형 스피커가 기본으로 채택돼 있다.
‘제우스 7000H’는 고정식 스탠드를 채택한 제품이 72만원, 신형 스탠드를 채택한 제품은 7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