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김정태 기자 =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치기라 타이조)가 ‘제 8회 렉서스 환경학교(이하 환경학교)’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과 체험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4월 7일부터 시작한 환경학교는 전국 9개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열린다.
대상은 4학년부터 6학년까지며 각 학년별 눈높이에 맞는 이론 수업과 실습및 야외 체험학습이 결합된 체험형 환경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환경과 자연, 에너지와 학부모들은 생활 환경 백서를 주제로 교육하게 된다. 실습체험은 해시계 만들기(4학년), 태양열 조리기 만들기(5학년), 천연화장품 만들기(6학년) 등이다.
야외 체험학습은 곤충의 눈으로 본 세상(4학년), 생태관찰(5학년), 소리로 찾아보는 자연물(6학년) 등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학교와 학부모의 증가하는 요청에 힘입어 각 학년별 학급 수를 두 배로 늘려 연간 1만 여명의 학생들로 수혜자를 확대 할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전국 9개 지역 딜러와 함께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리고자 지난 2006년 3월부터 ‘렉서스 환경학교’를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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