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먹는 김 말고” K-디자이너 ‘김해김’…유럽 존재감 바탕으로 매출 80% 성장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동국제약은 "권기범 부회장이 지난해 5억400만원의 보수를 지급받았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회사인 동국제약은 권 부회장에게 급여 2억 8500만원과 상여금 2억 1900만원을 합해 총 5억400만원을 지급했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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