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4일 코스피(-12.06%)와 코스닥(-14%)이 모두 하락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10.23% 하락했다. 은행주는 10종목 모두 하락했다.
이날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제주은행이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14.97%(2200원) 내려 1만2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12.94%(3300원) 내려 2만22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2.16%(1만4600원) 하락해 10만5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10.76%(2700원) 내려 2만24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0.37%(2040원) 하락해 1만7640원으로 장을 마쳤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10.29%(1만5800원) 내려 13만77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0.06%(1820원) 하락해 1만6280원으로 장을 마쳤다.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9.92%(3500원) 하락해 3만18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9.15%(2850원) 내려 2만8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8.17%(7900원) 하락해 8만88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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