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로드나인’ 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 봉사활동 ‘로드나인 온기 보급 퀘스트’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진행됐으며, 기초생활수급 노령층이 다수 거주하는 노후 주거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했다.

엔엑스쓰리게임즈는 연탄 1만1111장을 기부했고, 김효재 프로듀서를 포함한 임직원 41명이 봉사에 참여해 수혜 가구 10호에 연탄 25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봉사활동 재원 마련을 위해 인게임 패키지 ‘신년 온기 전달상자’ 판매 수익금을 기부금으로 조성했으며, 기부금은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에 전달돼 연탄 구매에 사용됐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개발사와 퍼블리셔, 희망스튜디오가 협력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사례”라며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참여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사회공헌 플랫폼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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