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의 글로벌 서버 오픈을 앞두고 4일 오후 7시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는 넷마블네오 한기현 PD, 넷마블 정승환 사업본부장, 아나운서 권이슬이 출연해 글로벌 서버의 구성과 운영 방향, 오픈 일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한국 서버에 추가되는 신규 클래스 ‘아카샤’와 상반기 로드맵, 실시간 Q&A도 진행한다.

넷마블은 글로벌 서버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이용자를 위한 내용도 이번 방송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뱀피르는 지난해 8월 26일 출시된 MMORPG로, 모바일과 PC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이다. 넷마블은 출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 동시접속자 20만명 돌파 성과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