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GGV)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GRVY)의 홍콩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비전(GGV)이 3일 MMORPG 신작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의 CBT를 시작했다.

이번 CBT는 3월 16일까지 한국, 대만·홍콩·마카오, 동남아시아 9개 지역에서 사전 모집한 5000명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테스트는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지원하며 모바일은 안드로이드 유저만 참여할 수 있다.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은 라그나로크 오리진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 과금 요소를 최소화하고 모험 중심으로 구성한 MMORPG다.

GGV는 같은 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도 진행 중이다.

김진환 GGV 사장은 “CBT 참여 후 의견을 남겨주시면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유저분들과 함께 정식 론칭 전까지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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