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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26일부터 ‘갤럭시 S26 울트라’ 비교 체험 공간 ‘갤럭시 스튜디오’를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상시 운영한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이 사용 중인 스마트폰과 S26 울트라를 같은 조건에서 대조해 보안·성능·카메라 등 핵심 기능을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구성됐다.
대표 체험 요소는 화면 측면 시야를 제어해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다.
또 보이스피싱 상황을 가정한 전화를 통해, AI가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하는 ‘통화 스크리닝’ 기능을 비교 체험할 수 있다.
카메라 체험존에서는 ‘포토 어시스트’로 자연어 기반 사진 편집을 해보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촬영 이미지를 스티커로 제작해 공유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현장 설명 프로그램 ‘갤럭시 AI 라이브 쇼’도 운영한다.
▲크리에이티브와 ▲프라이버시 두 테마로 15분가량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하루 10회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 강남 1층 외벽의 대형 LED 디지털 파사드에서는 ‘포토 어시스트’ 기반 편집 과정도 함께 시연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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