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출시 4주년 기념 행사 ‘DM(Director’s Message)’를 3월 8일 연다.
행사는 3월 8일 18시 서울 ‘WDG 스튜디오 홍대’에서 이용자 초청 형태로 진행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현장에는 네오플 옥성태 디렉터가 참석해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로드맵을 발표하고 이용자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옥 디렉터는 “질문을 꼼꼼히 읽으며 준비하고 있다”며 방향성과 로드맵을 공유하는 자리를 예고했다.
게임 내 콘텐츠도 확장됐다. 신규 챌린지형 던전 ‘증명의 전장’은 총 15단계로 구성되며 항마력 12만 이상 캐릭터가 참여할 수 있다.
모험단당 최대 3개 캐릭터가 주간 10회까지 도전 가능하고, 단계가 높아질수록 버프·디버프가 추가돼 난도가 상승한다.
주간 최종 클리어 단계 기준으로 ‘장비 보상 항아리’에서 ‘죽은 자의 성’ 각 지역 장비 항아리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10단계 이상 완료 시 단계와 클리어 타임 기준 기록도 등록된다.
이와 함께 서비스 4주년을 앞두고 게임 내 ‘블레이드의 와플 굽기’ 이벤트 등도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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