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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 체질 전환 가속…자금 유입·해외 소통·AI 서비스 강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의 PC 게임 ‘리니지 클래식’이 비정상 플레이 근절을 위한 ‘클린 캠페인’을 26일 시작했다.
회사는 원활한 서비스 운영을 저해하는 행위를 대상으로 제재를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2주 동안 운영정책 위반 계정 150만개 이상을 이용약관에 따라 조치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3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는 가이드에 따라 매크로·비인가 프로그램 사용이 의심되는 캐릭터를 신고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유효 신고가 접수된 이용자에게는 ‘호칭: 전설의 수호자’와 소모성 아이템 등 인게임 보상을 제공한다.
게임 내 차단 장치도 적용했다. 일부 필드와 던전에 배치된 ‘경비병’ NPC가 운영정책 위반 캐릭터를 추적해 플레이를 방해하는 방식으로 비정상 행위를 억제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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