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컴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2026 World Baseball Classic’ 도쿄 풀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팀코리아)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WBC는 각국 대표 선수들이 맞붙는 국제 야구 대회다.

컴투스는 이번 후원을 통해 팀코리아의 대회 여정을 지원하고 한국 야구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선수단은 ‘컴투스프로야구’ 로고가 새겨진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컴투스는 대표팀 선전을 기원하는 ‘가장 간절해서 가장 뜨거운 야구’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컴투스프로야구’ 모델인 구자욱과 김도영이 출연해 선수단의 투지와 도전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홍지웅 컴투스 제작총괄은 “국가대표팀까지 폭넓게 지원하게 돼 뜻깊다”며 한국 야구 발전과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등 라인업을 기반으로 KBO 공식 후원과 유소년·여자 야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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