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락앤락(대표 이영상)이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하는 봉사활동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Generation to Generation’을 전개하며 사회공헌 활동 강화에 나섰다.

임직원 자녀 동반 봉사활동 (사진 = 락앤락 제공)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Generation to Generation’은 기업과 임직원을 넘어 자녀 세대까지 참여 범위를 확장해 나눔의 가치를 다음 세대와 공유하고 환경·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굿윌스토어와 협력을 통해 진행되었다. 지난 25일 락앤락 임직원과 자녀들이 직접 굿윌스토어 밀알도봉점을 방문해 장애인 근로자의 다양한 업무를 지원했으며 기증 물품의 분류부터 진열·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험했다.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는 기증품 판매 수익으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락앤락은 2019년부터 정기적인 물품 기부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락앤락 CHRO 안성일 전무는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한 첫 봉사활동으로, 기업과 가족이 하나 되어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가 세대를 잇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해 나눔과 지속가능성의 가치가 다음 세대까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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