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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뱀파이어 콘셉트 MMORPG 뱀피르에서 신규 클래스 ‘아카샤’ 업데이트를 앞두고 특집 페이지를 열었다.
뱀피르는 모바일·PC 멀티 플랫폼 MMORPG로,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풍 중세 세계관을 내세우고 있다.
아카샤는 뱀피르에 추가되는 첫 신규 클래스로, 칼날이 달린 톤파를 주 무기로 쓰는 근접 전투 특화 클래스다.
전장 한가운데서 적진을 돌파하고 상대 진형을 붕괴시키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설계됐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핵심 스킬로는 공격력을 빼앗는 ▲흡수의 손길, 일정 시간 불사 상태가 되는 ▲파멸의 순간, 최대 3회 연속 사용 이동기 ▲혈속 돌진 등이 제시됐다.
체력이 낮을수록 피해가 늘어나는 ▲온전한 힘, 원거리에서 등 뒤로 순간이동하는 ▲먹잇감 사냥, 디버프를 즉시 해제하는 ▲절대 해방도 포함된다.
아카샤는 3월 11일 글로벌 서버 오픈과 함께 적용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로 추가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3월 4일 19시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글로벌 서버 오픈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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