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엔씨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가 PC 게임 ‘리니지 클래식’의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타이틀이다.

리니지 클래식은 2월 7일 오픈 이후 최대 동시 접속자 32만을 넘어섰다. 누적 매출은 400억원을 돌파했고 일평균 매출은 21억원을 웃돌았다.

PC방 점유율도 상위권에 올랐다. 2월 25일 기준 점유율 9.63%로 국내 서비스 PC 게임 중 2위를 기록했다.

MMORPG 장르에서는 1위에 해당한다. ‘보는 게임’ 지표도 강세를 보였다.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 누적 조회수는 1억 4700만회를 넘어섰다.

회사는 MMORPG 장르에서 흔히 활용되는 BJ 프로모션 없이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확산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