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26일 온라인 FPS 서든어택에 생존전 신규 전장 ‘시범단지’를 업데이트했다.

과거 생존모드에서 인기를 끌었던 ‘시범단지’를 생존전 규칙에 맞춰 재구성해 ▲로데오 ▲파이널존 ▲제3보급구역과 함께 전장 선택 폭을 넓혔다.

기념 이벤트는 생존전을 플레이해 생존 코인을 모아 아이템을 교환하는 구조로, ‘SG870_v3(I) Final Survivor 영구제’와 ‘고성능 회복키트 가방 영구제’ 등 신규 보상을 추가했다.

생존 코인을 지급하는 챌린지 퀘스트에도 신규 미션을 반영했다.

콤보패스 시즌1 2차 운영을 시작해 Knife(MG) Flux 영구제, 실버 키카드 등 성장 보상을 제공한다.

패스 활성화 시 최대 300% 추가 경험치 혜택이 적용되며, 서든패스와 동시 활성화하면 Specter(MG) Flux 영구제, 실버 컨테이너 등 추가 보상을 주는 콤보 부스트가 붙는다.

이외 얼음깨기 이벤트를 운영하고 PC방 누적 접속 보상도 진행한다.

한편 배우 이주빈 신규 캐릭터도 공개했다. 멀티카운트 누적 300일 달성 시 영구제 선택권을 지급하고 이후 추가 누적 구간별로 선택권·프라임/슈프림 캐릭터 확정권을 제공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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