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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에 네 번째 무료 업데이트 ‘가려진 하늘(Shrouded Sky)’을 25일 적용했다.
신규 환경 조건 ‘허리케인’은 강풍으로 이동 속도를 낮추고 투척 아이템 궤도를 바꾸며, 시야 축소와 소리 묻힘 등 전장 변수로 작동한다.
신규 ‘아크’는 화염방사기로 공격하는 비행형 ‘파이어플라이’와 이용자를 추격해 폭발하는 구 형태의 ‘코멧’ 2종을 추가했다.
시즌 프로젝트 ‘기상 모니터링 시스템’은 3월 31일까지 5단계 임무를 수행해 가방 장식과 재화 등 보상을 제공한다.
신규 이용자 콘텐츠로 무료 레이더 덱 ‘외과의사’를 배포하며, 의상과 수염 꾸미기 기능을 포함했다.
맵은 ‘댐 전장’을 확장해 ‘침수된 발전기 홀’ 구역과 관련 퀘스트를 추가했다.
2차 ‘원정 프로젝트’는 3월 1일까지 운영하며, 영구 스킬 포인트와 보관함 공간 확장 보상을 내걸었다. 누더기 의상과 꼬꼬 꾸미기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며, 1차 원정 미참여자도 이번 원정으로 최대 10개 스킬 포인트를 확보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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