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수 라인바싸 (사진 = 동아오츠카 제공)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탄산수 브랜드 라인바싸의 신제품 2종 ‘패션후르츠’와 ‘체리’를 출시했다.

브랜드명 라인바싸는 독일어로 ‘맑고 깨끗한 물’을 뜻한다.

동아오츠카는 제품 생산을 물에 대한 존중과 브랜드 철학을 담은 방식으로 하고 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라인바싸는 기존 정제수 기반의 탄산수와 달리 먹는 샘물을 담아 깔끔한 맛과 청량감이 뛰어난 탄산수”라며 “이번에 출시한 패션후르츠와 체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채롭고 새로운 탄산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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