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23일 코스피(+0.65%), 코스닥(-0.17%)은 등락이 엇갈렸다. 이날 가장 큰 등락 변동을 보인 종목은 두산이다. 두산은 7.16%(7만5000원) 상승해 112만2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LS와 태광산업은 각각 6.07%(1만5500원)와 5.93%(6만5000원) 올라 27만1000원과 116만2000원에 장을 마쳤다.
롯데지주와 한진은 5.90%(2150원), 4.33%(950원) 상승해 3만8600원과 2만2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HS효성과 현대차는 각각 3.07%(2000원)와 2.75%(1만4000원) 올라 6만7200원과 52만3000원에 장을 마쳤다.
KCC와 삼성전자는 2.74%(1만6000원)와 1.53%(2900원) 상승해 59만9000원과 19만3000원에 거래됐다.
LX홀딩스와 LG는 각각 1.17%(110원), 1.02%(1000원) 올라 9540원과 9만9500원에 마감했다.
HD현대와 SK하이닉스는 0.34%(1000원)와 0.21%(2000원) 상승해 29만3000원과 95만1000원에 장을 마쳤다.
OCI홀딩스와 GS는 각각 3.94%(6000원)와 3.57%(2700원) 내려 14만6400원과 7만3000원에 장을 마쳤다.
CJ와 POSCO홀딩스는 1.55%(3500원)와 1.52%(6000원) 하락해 22만2000원과 38만8000원에 거래됐다.
한화와 영풍는 각각 1.34%(1700원)와 0.98%(600원) 내려 12만5100원과 6만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HMM과 SK는 0.86%(200원)와 0.66%(2500원) 하락해 2만2950원과 37만9000원에 거래됐다.
DL은 보합으로 5만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NSP통신 최아랑 기자(arang24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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