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엔씨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036570)의 MMORPG 아이온2가 25일 신규 초월 던전 ‘가라앉은 생명의 신전’을 선보이고 론칭 100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즌2 첫 초월 콘텐츠인 ‘가라앉은 생명의 신전’은 보스 ‘가라앉은 에몬’이 등장하는 심해 콘셉트 던전으로, 입장 최소 아이템 레벨은 3000이다.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요구 아이템 레벨도 상향된다.

신규 아르카나 파츠 ‘천칭’과 아르카나 세트 효과 ‘광분’, ‘순수한 피’도 추가됐다. 천칭은 던전 재료 ‘조화로운 결정’으로만 제작할 수 있다.

세트 효과는 ‘광분’이 보스 피해 5%, ‘순수한 피’가 치명타 피해 5% 증폭이며 ‘신비로운 결정’으로 연성한다.

100일 이벤트로 25일부터 접속 시 ‘함께한 100일 티셔츠(외형: 흉갑)(각인)’, ‘함께한 100일 케이크(외형: 투구)(각인)’ 등을 지급한다.

전투 강화 주문서, 영혼의 서: 초기화 등 각인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출석부 이벤트도 연다.

어비스는 3차 천·마족 매칭 개편으로 서버별 밸런스를 손보고, PvP 손실 랭킹 포인트를 완화해 진입 부담을 낮춘다.

종족 무관 매칭을 지원하는 ‘혼돈의 어비스’ 도입도 예고했다.

서버 생성 제한을 해제하고 ‘WELCOMEBACK’ 쿠폰을 통해 10강 무기·방어구 선택 상자 등도 지급한다.

신규 성역 던전 ‘침식의 정화소’는 3월 11일 공개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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