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데브시스터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가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의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전 등록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사전 등록 시작 이후 유입이 이어지며 열흘 만인 2월 21일 기준 100만명을 달성했다.

목표 달성에 따라 정식 출시 후 참여자 전원에게 크리스탈 1000개와 에픽·레어·커먼 소울팩이 지급된다. 사전 등록자 중 해외 비중이 약 70%로 집계돼 글로벌 수요가 두드러졌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특유의 캐주얼 액션에 실시간 PvP 대전을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여러 게임 모드에서 전략적 액션을 내세워 ‘스매시’한 플레이 경험을 강조한다.

정식 출시는 3월 26일로 예고됐다. 출시 전 콘텐츠도 확대한다. 다음 달부터 오리지널 쿠키 8종의 성우 보이스(CV) 영상이 공식 SNS에서 순차 공개된다. 웹툰 ‘쿠키런: 오븐스매시 코믹스’는 출시 전까지 매주 금요일 연재한다.

사전 등록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진행 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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