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엠게임)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엠게임(058630)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917억원, 영업이익 176억원, 당기순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36.7%, 당기순이익은 2.1% 늘었다. 특히 매출은 해외 성과와 신작 효과에 힘입어 4년 연속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실적은 장수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과 ‘나이트 온라인’의 해외 매출 흐름이 뒷받침했고, 2024년 11월 출시한 ‘귀혼M’의 신규 매출이 더해진 것으로 회사는 설명했다.

2026년에는 ‘귀혼’ IP 기반 방치형 모바일게임을 상반기 중 출시하고, 연내 모바일 퍼블리싱 2종을 추가한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드로이얀 온라인’ IP를 활용한 중국 웹게임도 상반기 출시 일정으로 거론했다.

주주환원 정책으로는 주당 222원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341303주 전량 소각을 진행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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