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개발 넷마블엔투)에 신규 영웅 ‘[대사서] 포 비더 뒤마’를 추가하고 ‘기억의 미궁-구스트앙’ 이벤트를 19일부터 다시 진행한다.

신규 영웅 [대사서] 포 비더 뒤마는 원작에서 가주 ‘구스트앙’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는 인물로, 포 비더 가문의 3인자이자 대사서로 설정됐다. 구스트앙의 글에서 태어났으며, 성격 중 ‘엄격함’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게임에서는 SSR+ 등급의 적 속성 전사 동료로 등장한다.

장비 로사리오를 활용해 ▲로사리오의 칼날 ▲일점 찌르기 ▲로사리오 시동 등의 스킬을 구현했으며 최대 체력 대미지, 보스 특수 공격, 에너지 회복 차단, 갑주 보호막 등을 갖춘 전사로 소개됐다.

넷마블은 ‘모험’ 콘텐츠에 291~295층을 추가하고 하드 모드에는 11~20층을 업데이트했다. ‘기억의 미궁 - 구스트앙’ 이벤트는 2월19일부터 3월4일까지 진행한다.

강림 소환 복각을 통해 [가문의 주인] 구스트앙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기원의 문’ 픽업 소환과 이벤트 보스전, 기가보스 이벤트 등도 실시한다.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한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로, 글로벌 조회수 53억회를 돌파한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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