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캐릭터 ‘일리움’과 신규 보스 ‘칼로스’를 업데이트했다.

일리움은 매직 건틀렛을 무기로 사용하는 우든레프 종족의 마법사 캐릭터로, 글로리윙 모드 비행과 기계 소환수를 활용한 전투가 특징이다.

넥슨은 일리움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용 레벨 달성·스텝업·출석 등 성장 지원 콘텐츠를 함께 운영한다.

4월 15일까지는 ‘본 투 V’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캐릭터를 ‘본 투 V’ 캐릭터로 지정해 전용 미션을 완료하면 약 30분 안에 200레벨 달성이 가능하며, 250레벨까지 1+4 레벨업 혜택을 제공하는 ‘하이퍼 버닝 부스터’도 지급한다.

신규 보스 칼로스는 268레벨 이상 캐릭터로 주 1회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처치에 성공하면 메이플스토리M 오리지널 장신구 감시자의 눈을 획득할 수 있으며, 칼로스 등장 기념 위업 업적과 처치 연계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마일리지 상점·코인 상점도 기간 한정으로 열어 ‘2026 문라이트 스페셜 엠블렘’ 등 교환형 아이템을 제공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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