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디렉터즈 코멘터리’ 1편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오픈월드 액션 RPG로 재해석한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바탕으로, 조작 기반 전투의 방향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전투는 회피·방어·패링을 활용해 적의 공격을 무력화한 뒤 반격하는 구조를 강조했다.

두 가지 무기를 전투 중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상황에 맞춰 대응하는 방식도 핵심 요소로 제시됐다.

콘텐츠는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4인 던전, 필드보스 및 레이드 등 협동 중심의 멀티 플레이를 예고했다.

등장 클래스는 ▲용병 ▲기사 ▲암살자 3종으로 구성되며, 원작의 캐릭터와 주요 장소를 게임 내에 구현했다. ‘캐슬블랙’, ‘윈터펠’, ‘킹스랜딩’ 등 드라마의 무대를 오픈월드로 구성해 탐험과 스토리 퀘스트의 몰입도를 높인다는 설명이다.

이 게임은 HBO ‘왕좌의 게임’ 시리즈(시즌4 배경)의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 중이며, 아시아 지역 정식 출시를 앞두고 순차적으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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