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카카오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293490)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신규 육성 시나리오 ‘달려라! 메카 우마무스메 -꿈을 잇는 발명-’을 2월 17일 업데이트한다.

이번 시나리오는 트레센 학원에 등장한 ▲슈가 라이츠와 로봇 ▲메카 우마무스메 ST-2(새티)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트레이닝으로 모은 에너지로 기어 칩을 장착해 성능을 튜닝하는 신규 육성 시스템이 핵심이다.

업데이트는 중·장거리 특화 육성 콘텐츠와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육성 경험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념 캠페인은 2월 17일부터 25일까지 1일 1회 무료 10연차 형태로 운영되며, 서포트 카드 무료 획득 기회를 최대 80회 제공한다.

로그인 보너스는 기간 내 최초 접속 시 쥬얼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신규 육성 우마무스메로는 ‘[Engineered Victory] 비와 하야히데’가 추가된다. 서포트 카드는 ‘SSR [Cocoon] 에어 샤커’와 ‘SSR [다홍빛 그대에게 바람이 분다] 다이와 스칼렛’ 2종이 함께 업데이트된다.

회사 측은 신규 시나리오 도입과 함께 각종 편의·성장 지원형 캠페인을 병행해 업데이트 체감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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