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갤럭시 언팩 2026 초청장 공개 이후 한국·미국·영국 등 전 세계 14개국 17개 주요 랜드마크에서 갤럭시 AI 기능을 소개하는 3D 옥외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광고 집행 장소로 서울 코엑스와 KT 광화문 빌딩, 미국 로스앤젤레스 ‘더 목시’,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베트남 호치민 선와타워, 태국 방콕 CTW 등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2월 25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2026’을 열고 새로운 갤럭시 S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언팩 개최에 앞서 글로벌 주요 거점에서 3D 옥외 광고를 선제적으로 집행하며 신제품의 AI 기능을 전면에 내세운 마케팅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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