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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NHN KCP(060250)가 11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 2349억, 영업이익 547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영업이익은 25% 증가한 수치다.
연간 거래액은 51조 5000억을 넘어서며 외형 성장세도 이어졌다.
온라인 결제 부문은 수입차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OTT·앱장터 등 대형 가맹점의 실적 호조, 신규 가맹점 확보가 결제액 확대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결제 부문은 매출 1097억으로 전년 대비 96% 성장했고, 영업이익 30억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창업 지원 플랫폼 ‘비벗(BBUD)’ 고도화와 무역대금 카드거래 플랫폼(GTPP) 기반 레퍼런스 확대 등으로 결제 생태계 확장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HN페이코와는 스테이블코인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 TF를 가동해 차세대 결제 환경 변화에도 대응하겠다고 방침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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