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위메이드)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위메이드(112040)가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시즌4 ‘풍요’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시즌4는 ‘풍요’를 주제로 4월 9일까지 운영된다.

핵심 신규 콘텐츠로 ‘다이아의 전당’이 추가되며 사냥으로 얻는 ‘다이아 조각’을 모아 완제 다이아를 제작해 상점·거래소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즌 전용 지령·임무와 퀘스트 등 시즌 콘텐츠도 함께 열리며 시즌 플레이로 모은 재화를 기반으로 시즌 한정 장비를 제작·강화하는 흐름을 제시했다.

회사 측은 서비스 1주년을 기념해 출석·수렵 중심의 이벤트도 병행해 이용자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위메이드는 2월 28일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열고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글로벌 e스포츠 IP로 확장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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