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레드랩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레드랩게임즈가 카카오게임즈(293490)와 글로벌 동시 서비스 중인 하드코어 MMORPG ‘롬(ROM: Remember Of Majesty)’의 부스팅 서버 ‘실리드’ 시즌2를 12일 오픈했다.

실리드 시즌2는 캐릭터 성장을 집중 지원하는 기간 한정 서버로 2월 12일부터 5월 14일까지 운영된다. 시즌 운영이 끝난 뒤에는 캐릭터 이전을 통해 일반 서버에서 플레이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시즌은 최대 500% 수준의 성장 혜택을 내세워 초중반 성장 속도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레드랩게임즈는 서버 오픈과 함께 성장 시스템도 확장했다. 새롭게 추가된 ‘영웅의 유산’은 유산 아이템을 수집·등록해 캐릭터 성장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초월 등급 코스튬과 가디언을 확보할 수 있는 ‘초월의 빛’과 초월 등급 코스튬·가디언 각성 시스템도 함께 적용해 최상위 성장 구간의 육성 동선을 넓혔다.

회사는 글로벌 정식 서비스 2주년을 앞두고 출석 기반 이벤트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