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11일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아크 레이더스’에서 신규 협동 PvE 이벤트 ‘공동 경계’를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2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이용자가 기계 생명체 ‘아크’를 파괴·지원·피해 기여로 메릿을 얻어 보상과 교환하는 구조다. 메릿은 PvP 교전에서는 획득되지 않는다.

아울러 겨울 환경 조건 ‘콜드 스냅’을 야외 맵에 다시 로테이션으로 적용했다. 콜드 스냅 환경에서는 동상 피해가 발생해 은신처 확보 등 생존 동선이 중요해진다.

눈 덮인 전장에서 캔들베리 채집과 눈덩이 활용 요소도 유지하되, 캔들베리는 이벤트와 연동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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