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보스 레이드 콘텐츠 ‘차원의 틈’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차원의 틈은 이계 스테이지 진입 이용자라면 참여 가능한 보스 레이드로, 최대 50마리의 레전드 등급 소환수를 활용해 전투를 진행한다.
도전 시마다 3종 보스 중 1종이 배정되며, 보스에 따라 서로 다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하루에 1번 도전 가능하다.
신규 레전드 등급 소환수로 물 속성 이프리트 ‘데오마르스’도 추가됐다.
데오마르스는 치명타 공격 시 원거리형 아군의 공격력을 높이는 능력을 보유했다. 전용 스킬로 적에게 혹한 스택을 쌓아 ‘빙결’ 효과를 적용하고, 대상의 피격 치명 피해를 증가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신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에서는 데오마르스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노멀·하드·헬 3개 난이도 총 24개 스테이지로 구성됐다.
또 하루 1회 도전 가능한 이벤트 보스 ‘심연 군주 어비시스’가 추가돼 누적 피해량에 따라 이벤트 재화 심연의 군주 장식품을 지급한다.
이외 스테이지 빠른 등반 기능 도입과 주요 콘텐츠 볼륨 확대, 성장 요소 상한 상향 및 덱 슬롯 추가 등이 함께 적용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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