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5기를 모집한다.

마블챌린저는 넷마블과 게임을 좋아하고 뉴미디어 콘텐츠 이해도가 높은 대학교 재학생·휴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서포터즈다.

넷마블은 2월 20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고 서류·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25기는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활동한다.

활동 과제는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 공식 블로그 포스팅 작성, 게임업계 트렌드 리포트 분석 등이다.

넷마블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실행 등 현업 프로젝트도 포함된다. 참가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활동 수료 시 넷마블 입사 지원 과정에서 서류 전형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실무자 멘토링을 통해 게임 산업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