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GRVY)가 PC 온라인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라그나로크 제로’에서 애니메이션 ‘독수리 오형제’ 컬래버레이션을 5일 시작했다.
이벤트는 4월 1일까지 베이스 레벨 100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간 동안 독수리 오형제 주인공들이 퀘스트 NPC로 등장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메인 퀘스트 ‘다른 세계에서 온 방문자’는 모로크 지역 NPC ‘변칙 균열 접수원’과 대화하면 교환용 아이템 ‘미드 미사일 버튼’을 지급한다.
메인 퀘스트 완료 뒤에는 모로크에 배치된 5명의 NPC를 통해 일일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일일 퀘스트는 아이템 수집과 몬스터 처치 등 5개로 구성되며, 완료 시 ‘미드 미사일 버튼’을 추가로 제공한다.
해당 아이템은 모로크의 NPC ‘류’를 통해 버프 아이템 ‘튼튼한 깃털’과 ‘독수리 오형제 카드’, ‘갤랙터 군단 카드’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컬래버 한정 의상도 함께 선보인다.
김성진 라그나로크 온라인 및 라그나로크 제로 사업 PM은 “두 인기 IP가 만나는 뜻깊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퀘스트와 한정 의상 등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라그나로크 제로에서 독수리 오형제의 세계관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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