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넵튠)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넵튠(217270)이 비주얼 스쿼드 RPG ‘에르피스’의 국내 서비스를 5일 시작했다.

에르피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 등 국내 주요 플랫폼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위험천만한 ‘마의 땅’ 심연을 배경으로 한 모험 판타지로, 이용자가 탐험대 대장이 돼 대마왕에 맞서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한다.

전투는 최대 8명의 대원을 선택해 배치하는 방식이며, 전투 중 제시되는 선택지로 전략을 구성하도록 설계됐다.

캐릭터는 라이브 2D 일러스트 기반으로 구현해 수집·육성 요소를 강조했다.

출시와 함께 첫 픽업 캐릭터 ‘고스트 사무라이’ 테마 이벤트와 기간 한정 던전 2종을 운영한다.

넵튠 게임사업본부 권승현 본부장은 “에르피스는 완성도 높은 비주얼과 오리지널 스토리, 8명의 캐릭터를 조합하는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까지 모바일 RPG의 재미 요소를 잘 갖춘 작품”이라며 “안정적인 넵튠의 운영 능력을 더해 유저들에게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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