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MMORPG ‘레이븐2’에서 설날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사에 따르면 25일까지 ▲여명의 정원 출석 ▲여명의 7일 출석 등 출석 이벤트가 운영된다.

출석 1일차 보상으로 설날 신규 성의 ‘진홍의 차사’를 제공한다. 미션 수행을 통해 ‘엘의 소환 선택 상자’, ‘2026 고대 금고’ 등 보상도 지급한다.

스페셜 7일 출석 참여 시 레이븐2 스페셜 쿠폰 4종(스텔라·성유물·룬·장비)을 받을 수 있다.

10일까지는 접속만으로 ▲영웅 스킬 강화석 ▲영웅 파편 선택 상자 ▲2026 고대 금고 등을 지급하는 특별 접속 보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설 이벤트 던전 ‘여명의 정원’은 25일까지 운영된다.

이용자는 던전에서 ‘여명의 복주머니’ 등 설날 특별 아이템을 획득해 아이템 교환에 활용할 수 있다.

넷마블은 1월 29일 ‘레이븐2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26년 상반기 업데이트 콘텐츠도 공개했다.

방송에서 상반기 신규 클래스 ‘워로드’, 신규 지역 ‘발튼’, 서버 통합, 사역마 원정대, 개인 거래 등 업데이트 방향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