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 최아랑 기자)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3일 코스피(+6.84%), 코스닥(+4.19%)은 상승했다. 이날 가장 큰 등락 변동을 보인 종목은 삼성전자다. 삼성전자는 11.37%(1만7100원) 상승해 16만7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LS와 SK하이닉스는 각각 9.56%(1만8800원), 9.28%(7만7000원) 올라 21만5500원과 90만7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화와 SK는 8.39%(9100원)와 8.18%(2만4500원) 상승해 각각 11만7500원과 32만4000원에 거래됐다.

두산과 HS효성은 8.05%(6만7000원), 7.56%(4500원) 올라 89만9000원과 6만4000원에 마감했다.

DL, OCI홀딩스는 각각 6.83%(2750원)와 6.59%(7300원) 상승해 4만3000원과 11만8000원에 거래됐다.

태광산업과 GS는 6.73%(5만9000원), 5.75%(3700원) 올라 각각 93만6000원, 6만8100원에 장을 마쳤다.

롯데지주와 KCC는 5.66%(1700원), 4.96%(2만3500원) 상승해 3만1750원과 49만7500원에 거래됐다.

HD현대와 포스코홀딩스는 각각 4.71%(1만500원), 4.54%(1만5500원) 올라 23만3500원과 35만7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와 HMM은 4.10%(3600원)와 2.92%(570원) 상승해 각각 9만1500원과 2만100원에 거래됐다.

현대차와 LX홀딩스는 2.82%(1만3500원), 1.77%(150원) 올라 각각 49만1500원, 8620원에 마감했다.

영풍과 한진은 각각 1.72%(1000원), 0.81%(160원) 상승해 5만9200원과 2만원에 거래됐다.

CJ는 0.47%(1000원) 올라 21만2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NSP통신 최아랑 기자(arang24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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