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3일 코스피(+6.84%)와 코스닥(+4.19%)은 모두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4.90% 상승했다. 은행주는 10종목 가운데 9종목이 상승, 1종목이 하락했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하나금융지주다.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6.68%(6900원) 올라 11만2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하나금융지주는 장중 11만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6.67%(5500원) 올라 8만80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6.25%(1030원) 상승해 1만7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BNK금융지주는 장중 1만75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4.74%(1200원) 올라 2만65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JB금융지주는 장중 2만69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4.52%(1000원) 상승해 2만6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4.10%(630원) 올라 1만6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iM금융지주는 장중 1만603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3.99%(1200원) 상승해 3만1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우리금융지주는 장중 3만13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3.81%(5100원) 올라 13만88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2.29%(500원) 상승해 2만2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반면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4.40%(750원) 내려 1만63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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