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30일 코스피(+0.06%), 코스닥(-1.29%)은 등락이 엇갈렸다. 이날 가장 큰 등락 변동을 보인 종목은 CJ다. CJ는 6.36%(1만3000원) 상승해 21만7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태광산업과 SK하이닉스는 각각 6.08%(5만원), 5.57%(4만8000원) 올라 87만3000원과 90만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GS, SK는 3.31%(2200원)와 2.93%(9500원) 상승해 각각 6만8700원과 33만3500원에 거래됐다.
LX홀딩스는 0.11%(10원) 올라 8720원에 마감했다.
현대차와 POSCO홀딩스는 각각 5.30%(2만8000원)와 4.53%(1만6500원) 하락해 50만원과 34만7500원에 장을 마쳤다.
HS효성, 두산은 4.31%(2800원), 4.27%(3만8000원) 내려 각각 6만2100원과 85만1000원에 거래됐다.
한화와 OCI홀딩스는 3.78%(4500원), 3.51%(4200원) 하락해 각각 11만4500원, 11만5400원에 장을 마쳤다.
LS, 한진은 3.17%(7500원)와 2.17%(440원) 내려 22만9000원과 1만9860원에 마감했다.
영풍, HMM은 각각 2.11%(1400원)와 1.96%(400원) 하락해 6만4900원과 2만원에 거래됐다.
HD현대, 롯데지주는 1.06%(2500원), 0.79%(250원) 내려 각각 23만4000원과 3만1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 DL은 0.76%(700원)와 0.48%(200원) 하락해 각각 9만1700원과 4만1500원에 거래됐다.
KCC와 삼성전자는 각각 0.20%(1000원), 0.12%(200원) 내려 48만9000원과 16만500원에 장을 마쳤다.
NSP통신 최아랑 기자(arang24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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