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오픈월드 콘텐츠를 담은 프리뷰 영상 ‘클리프와 파이웰의 오픈월드’를 30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프리뷰 영상 첫번째 시리즈로 스토리, 지역·탐험, 퀘스트 등 오픈월드 핵심 요소를 소개한다.
이용자는 주인공 ‘클리프(Kliff)’로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 대륙을 탐험하며 동료를 찾는 여정을 진행한다.
파이웰에는 세력 간 전투, 위험한 존재, 미지의 공간 ‘어비스’ 등 탐험 요소가 배치됐다.
회사측은 5개 지역으로 회색갈기의 고향 ‘페일룬’, 자연 지형의 ‘에르난드’, 요충지 ‘데메니스’, 기술 문명 ‘델레시아’, 황야 ‘붉은사막’을 제시했다.
클리프 외에 고유 기술·무기를 지닌 신규 캐릭터 2명을 직접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말·로봇·용 등을 활용한 이동과 숨겨진 보물·퍼즐, ‘어비스’ 흔적을 활용한 빠른 이동 기능도 담았다. 어비스 파편은 성장 재료로, 탐험 또는 보스 처치로 획득해 스킬 습득·강화에 사용한다.
붉은사막은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며 PS5, Xbox Series X|S, 스팀,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서비스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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