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제너럴 모터스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가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과 캐니언 드날리(Canyon Denali), 허머 EV를 포함한 신차 3개 차종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GMC는 지난 27일 ‘GMC 브랜드 데이(Brand Day)’를 통해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Acadia Denali Ultimate)과 캐니언 드날리(Canyon Denali)의 공식 판매 발표와 함께 ‘프로페셔널 그레이드(Professional Grade)’ 철학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을 핵심 전략 시장으로 설정하고 드날리 서브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전략과 캐딜락의 검증된 전국 단위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톱 티어 브랜드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을 밝혔다.
우선 GMC는 신규 차량 3종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지난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GMC 그랜드 런치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행사 기간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또 사전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아카디아와 캐니언의 실제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드날리를 주제로 한 브랜드 체험 게임인 ‘GMC 드날리 피크 챌린지’와 GMC 브랜드의 강인함을 경험할 수 있는 ‘GMC 포토부스’ 등이 운영된다.
한편 GMC는 1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고객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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