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설 명절을 맞아 신제품 출시와 앱 사전예약 프로모션에 나선다.
신제품은 딸기, 바닐라, 녹차 세 가지 맛의 카스테라에 살구잼과 크림을 조합해 색동저고리, 무지개떡을 연상케하는 ‘삼색 카스테라’와 우리쌀로 케이크에 조청쌀엿을 코팅하고 약과와 피칸, 아몬드를 넣어 만든 ‘조청약과 쌀파운드’ 등이다. 또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선보인 ‘2026 유니콘 드림’과 ‘초코 골드 레이어’ 외에 복주머니 패키지 안에 곰돌이 마들렌을 담은 ‘곱디고운 하이베어 세트’, 전통 약과와 오란다, 휘낭시에로 구성한 ‘다정다감 약과&오란다 세트’, ‘도란도란 휘낭&약과 세트’ 등 케이크와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구성해 선보인다.
한편 뚜레쥬르는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되는 사전예약 기간에 멤버십 쿠폰을 사용해 원하는 매장, 시간에 픽업할 수 있도록 주문하면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예약품 픽업은 오는 2월 3일부터 15일까지다.
이번 시즌에는 명절에 선물하기 좋은 카테고리의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선물의 품격을 높였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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