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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홀딩스(063080)가 ‘소울 스트라이크’ 글로벌 출시 2주년을 맞아 신규 서버 오픈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통합 서버 ‘월드(World)’를 처음으로 연 점이다.
회사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가 기존 서버의 진입장벽을 피해 빠른 성장 쾌감을 경험할 수 있고, 기존 이용자도 월드 서버에서 새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 콘텐츠로는 요일별 속성 편성에 따라 보스에 도전하는 ‘엘리멘탈 침공전’과 신규 성장 요소 ‘서포터’ 시스템을 추가했다. 게임 내 채팅을 통해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AI 라스크 챗봇’도 도입했다.
QWER 컬래버레이션은 2주년에도 이어가며, 신화 동료로 등장한 멤버 4명을 꾸밀 수 있는 ‘교복 스킨’을 선보였다.
2주년 기념 이벤트도 운영한다. ▲2주년 특별 출석 이벤트를 비롯해 ▲14일 미션 이벤트 ▲소환 할인 ▲월드 서버 오픈 기념 성장 레이스 ▲2주년 이벤트 상점 등을 연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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