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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곽재선문화재단(이사장 곽재선)은 서울시 중구 KG타워 하모니홀에서 ‘제4회 마하 아트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19명의 창작자를 시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곽재선문화재단 ‘마하 아트공모전’은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띠 동물을 주제로 나이·성별·학력·전공 등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모전이다.
곽재선문화재단은 예술을 통해 공존과 소통의 가치를 확산코자 매년 폭넓은 참여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곽재선문화재단은 KG그룹 가족사의 후원을 바탕으로 2020년 출범했으며, 문화예술이 지닌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신진 문화예술 인재 발굴과 창작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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