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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열리는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 출품해 대만 이용자 대상 시연을 진행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시연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부스(PlayStation by Acer Gaming)에서 콘솔 기반 빌드로 운영되며, 번체 중국어를 지원한다.
해당 빌드는 오리지널 스토리 초반 전개, 오픈월드 모험, 보스 공략 전투 등을 담아 플레이 경험과 현지화 완성도를 동시에 점검하는 목적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콘솔·PC·모바일로 3월 글로벌 동시 출시를 예고했으며, 중화권 시장에서의 가능성도 함께 타진한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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