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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일화(대표 권형중)가 저칼로리 과즙 탄산음료 ‘팅글’ 신제품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제품은 ‘모로오렌지애사비소다’와 ‘파인애플애사비소다’ 등 신규 플레이버 2종과 기존 ‘레몬애사비소다’를 포함한 3종으로 모두 350ml 캔으로 출시된다. 세 제품 모두 10kcal대로 저칼로리 설계됐다.
한현우 일화 F&B사업본부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는 웰빙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음료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팅글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상큼한 리프레시 음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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