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 오프라인 이용자 행사 ‘2025 세븐나이츠 페스티벌’을 12월 14일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11월 30일까지 게임 내 공지에 게시된 설문조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으로 선정된 300명에게 멤버십 코드를 발급해 티켓 예매를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오프닝 무대를 비롯해 세븐나이츠 코스프레쇼, 성우쇼 등 프로그램과 함께 세븐나이츠 리버스 개발진이 참석해 게임 콘텐츠를 소개하는 토크 세션이 마련된다.

세븐나이츠 IP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과 포토존 등 어트랙션도 설치해 참가자 체험 요소를 강화한다.

굿즈샵에서는 키캡, 장패드, 아크릴 피규어, 아크릴 코롯토 등 세븐나이츠 리버스 한정판 굿즈와 기존 세븐나이츠 IP 상품을 판매하며, 일부 상품 구매 시 인게임 코스튬도 제공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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